기사제목 최혜진, '죽음의 조' 첫날 장수연 꺾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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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죽음의 조' 첫날 장수연 꺾고 승리

기사입력 2018.05.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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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골프한국

2018시즌 아홉 번째 대회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7,500만원)이 5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닷새 동안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총 64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시드 50번을 받은 최혜진은 같은 롯데 소속의 장수연(시드15번), 김현수(시드18번), 하민송(시드47번)과 조별리그를 벌이고 있다.

이날 최혜진은 장수연과의 맞대결에서 두 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이겼다. 전반 9개 홀에서 두 홀을 앞선 최혜진은 후반 10번홀(파4)과 16번홀(파3) 버디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본 대회의 유일한 다승자인 김자영2(27)를 비롯해 박인비(30), 이정은6(22), 김지현(27), 오지현(22), 김해림(29), 김지현2(27), 이승현(27), 박지영(22), 배선우(24), 김민선5(23), 장하나(26), 박민지(20), 김지영2(22), 장수연(24), 조정민(24) 등 A그룹에 속한 16명과 이들이 앞서 조 추첨으로 3명씩 뽑은 선수들이 한 조를 이뤄 사흘간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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