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찰이 일반인 차량을 세운 이유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찰이 일반인 차량을 세운 이유는?

기사입력 2017.10.30 07: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일반인 차량을 세운 경찰의 행동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어떤 이유로 운전자를 부른 것일까?

영상을 보면 건장한 체격을 가진 한 경찰이 흑인 운전자의 차량을 세워놓고 이야기를 건넨다. 갑작스레 경찰과 마주한 운전자와 동승자는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내 운전자의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바뀐다. 경찰이 무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 없이 운전하는 건 불법이라며 농담을 건냈기 때문이다.

이어 경찰은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건네며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간다. 아이스크림을 건네 받은 운전자도 다소 당황스럽지만 기분 좋은 모습이다.

해당 영상의 주인공인 경찰은 인종차별의 잔재가 남아 있는 미국 남부 버지니아주의 할리팩스 카운티 경찰서장 '케빈 랜즈'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저작권자ⓒ뉴미디어저널 & newmj.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